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지난 4 개월 동안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과 말씀으로 저희들 원경,나경,린다자매
와 인태,제프형제님 을 인도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성경공부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하나님과 나의 관계의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계획하고있는 일에 자신이 생기고 더 낳아가서는
하나님 나라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동참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많이
많이 하고싶은 도전이 생겼습니다.
남동생 대영이는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으로 날로 날로 새로워지고 변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장로님과 저희 성경공부반원 모두의 합심기도에 응답해주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마지막 12단원을 마무리하면서 같이했던 시간 어제의 밤은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 있을 겁니다. "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을 공부하며 그 동안 잘 훈련 받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겠다는 담대한 꿈과 결정을 가지고 있는 저희에게 혼미와 혼란이
오기 시작 했습니다. 장로님의 대처하시는 방법과 말씀을 통해서 저희의 "의" 을
접게 하시고 다시 하나님께 모든 것을 조정하게 마음을 다듬어 주시는 놀라운
경험과 하나님께서는 저희와 언제나 같이하시고 늘 동행 하심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보다 앞서가는 아주 큰 잘못을
할뻔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를 정말 많이 사랑하고 계심을 느끼고 환경을
통해 늘 말씀하심을 깨우치게 해주셨습니다. 이제 저희가 세상으로 나아갈 때에
항상 말씀을 붙잡고 묵상하며 기도하며 결단하고 순종하여 행동으로 옮기는
신실한 믿음의 자녀로써 나아갈 때 하나님의 크나큰 축복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장로님! 그 동안 감사 드립니다 공부는 열심히 하지는 않했지만! 정말 소중한 것을
알게 하시고 깨우치게 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시는 삶과 하나님의 축복 속의 풍성한 삶 속에
계시는 장로님과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미




이그레이스: 다들 졸업고시에 합격하신거 같군요 추카드립니다. 에브리바디~ -[06/16-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