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나님께
'이건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라고 하면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다' (막 9:23) 라고 하십니다.
'너무 지쳤어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마 11:28-30) 라고 하십니다.
'세상 사람 모두가 날 버렸어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사랑하리라' (요 13:1, 요 15:9) 라고 하십니다.
'힘이 들어 더 이상 못하겠어요' 라고 하면
'내 은혜가 네게 족하리라' (고후 12:9) 라고 하십니다.
'앞이 캄캄해요' 라고 하면
'내가 너의 발을 인도하리라' (잠 3:5-6) 라고 하십니다.
'그 일은 해야 할 가치가 없어요' 라고 하면
'가치가 있든 없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롬 8:28) 라고 하십니다.
'저는 너무 잘못이 많아 제 자신도 용서 할수 없어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용서하리라' (요일 1:9, 롬 8:1) 라고 하십니다.
'너무 피곤해서 헤쳐나갈 수 없어요' 라고 하면
'네 모든 필요를 채우마' (빌 4:19) 라고 하십니다.
'저는 항상 걱정이 많고 좌절해요' 라고 하면
'너의 염려를 내게 맡기라' (벧전 5:7) 라고 하십니다.
'너무 외로워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떠나지 않고 버리지도 않으리라' (히 3:5) 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내 모든 지식과 능력을 넘어 오직 나를 위해 일하시는 분이 계시기에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준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