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메스컴을 통해 수퍼맨이 심장마비로 별세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순간 준수님이 그렇게 존경하던 분이었는데..하며


괜히 제가 마음이 많이 아프더군요


준수님..그간 안녕하세요?


한동안 준수님과 덧글로라도 대화하지 못했네요


보고시포요..호호호...

어제 그 뉴우스를 접하며 우리 준수님은 정말 훌륭하다..


준수님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으시기에 세상의 수퍼맨보다도


더 수퍼맨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시절 수퍼맨을 많이 좋아하셨다고 했지요?


그리고 아마도 글을 쓰실때의 아이디나 이름도


 


거기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제 세상의 수퍼맨은 세상으로 돌아갔지만


이제 주님을 사랑하는 수퍼맨 준수님은 푸르른 창공을 날으며


세상을 복음으로 심으실 줄을 믿습니다.


언제...겨울이 오기전에...


바울의 서신처럼..겨울이 오기 전에


우리 함께 만나요.


그래서 함께 기도도 하고 그동안 지내었던 이야기들 들려주세요


주님안에서 사랑을 전하며... 우리의 수퍼맨 준수님께 그레이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