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장로님, 그레이스 집사님, 안부 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요새 어깨와 목의 심한 근육통이 와서 타이핑을 할수 없어 글도 못 올리고 사람들에게 메일도 쓸수 없는 처지입니다. 제가 그동안 공부한답시고 상체에 힘을 많이 주어 무리가 간 모양입니다. 그래서 요즘 계속 LA 한인타운의 한의원에 다니며 침을 맞고 있는 중입니다. 이 통증이 좀 가라 앉으면 정식으로 인사를 올리고 11월 정기 모임에도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CMF 가족 여러분들도 건강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민 : 준수 형제, 현정 자매, 오래 간만이군요. 몸이 불편하다구요. 빠른 회복을 빕니다. 그리도 이날 29일에 있는 모임에 꼭 참석해 주세요. 만나보고 싶습니다. 김철민 장로 -[10/16-15:53]-
이준수: 네,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10/18-09:10]-
이그레이스: 나..어떻해? 흠.. 전남희집사님 댁이라고 아는데..오 주여..엘러지는요? -[10/18-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