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운데 가장 의미있고, 분주한 시기에 한국에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게 된 두분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군요. 우리가족 두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두분의 기도 또한 감사하고요. 주님만 바라보시고 희망잃지 마세요. 주님께서 분명 좋은곳을 예비하고 계시리라 믿어요. 또 하나의 간증거리가 될것이랍니다. We miss you both. God bles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