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시죠? 선우권 목사입니다
자주 연락좀 주세요.
이번 봄에 뉴욕에서 6분 목사님 나오셔서 요즘 저는 그 스케쥴 짜느라고 마치 집회 브로커된 듯한 느낌이지만 내 노력이 목사님들을 연결시키는 데 도움 된다면 보람이 되고 있습니다
기도시를 보냅니다
미리설명하고 읽어주면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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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너는 꼭 송전탑 이 되어야했는가?
여기 서 있는 것은
위대해지기 위해서가 결코 아니다
바람 앞에서도 쓰러질수 없는
소중한 부르심
주다보면
남는 것은 앙상한 가난뿐
그러나 네 것은 하나도 없었다
너로 인해 모두가 넉넉하기만 한 것은
너의 모든 능력은 오직 그 분에게서 가져왔기 때문이다
보답없는 사랑앞에 괴로워 말자
아무도 네곁에 설수없는
금지된 영토에서
어둠이 다가올수록 너는 더 아프지만
그러나 너의 덕에 빛은 세상 어디에도 밝아오게 한다
오늘 나는 송전탑으로 태어난 너를 바라보며
너처럼 살지 못한 것을 부끄러워하는 기도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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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같은 하루를 날마다 살고 싶은 것입니다
하늘에서 말씀이 있으셔서
외아들 바치러 모리아산 올라
아들 가슴에 칼 꽂는 순간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이제야 네가 나를 경외하는 줄 알았도다 하시며
칼 빼앗으시고 여호와 이레의 복 내리신
아브라함과 이삭이 다시 시작한 그날 같은 하루를
또 주시옵소서
죽은 줄 알고 22년을 가슴에 묻어버린 아들 요셉
총리되어 나타날 때
이제 나는 죽어도 가하도다
감격하고 하루종일 부둥켜안고 울었던
야곱과 요셉의 그날 같은 하루를 다시 살고 싶은 것입니다
너희중에 죄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는 한 마디 말씀으로
생명 건져주시고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말라는 말씀으로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창녀 같은 여자를 성녀로 변화시킨
그날 같은 하루를 날마다 살고 싶은 것입니다
세상으로 나가
타락하여 허랑방탕하다
거지꼴로 아버지 집에 돌아와
아들로 받지말고 품꾼으로 받아달라고
눈물로 회개하여
잃어버린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아버지에게 다시 받은
탕자의 그날이 오늘이 되게하십시오
실패한 현장에 찾아오신
주님 영접하고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곳에 그물 던졌다가
만선의 기적보고 회개하여
모든 것 버려두고 주님 따랐다가 대사도가 된
갈릴리 베드로의 그 날 같은 하루가 계속 되기를 소원합니다
죽고 썩어 장사된지 나흘된 무덤에
주님 찾아와 나사로야 일어나라 하시매
시체가 살아나 온세상 다니며 많은 사람을
주님께 돌아오게 했던
다시산 나사로의 그날같은 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믿는자 핍박하러 갔던 다메섹에서
주님만나 거꾸러져
육의 눈 멀고 영의 눈 떠
세상 모든 것 배설물로 여기고
이방인의 사도가 된
바울의 그날 같은 하루를 오늘도 살고 싶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