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drama ministry leader 을 맡게 됬습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하나님을 섬길수 있는 기회라서 잘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항상 모든 것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부활절행사를 위해서 연극을 하라고 첮번재 project을 제가 맡게 됬습니다.
저는 정말 잘해야겠다는 욕심이 너무 커지는 바람에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아니라
그 반데로 사탄을 섬기는 일이 되었습니다.
사탄역을 맡은 저는 하나님과 함께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지만
결국 사탄의 유혹의 빠지고 마랐습니다.
그후 ... 너무나도 힘겨웠고 지쳐서 모든것을 다 포기하고 싶었지만 ...
저는 우리 ministry 애들을 보며 희망을 가졌습니다.
애들이 다 모여서 큰소리로 하나님을 부르는 그 모습.
연습할떼 온 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드리는 그 모습.
전 ... 회게했습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저보다 너 어린애들이 먼저 하나님을 부루고, 마음을 줬습니다.
하나님 제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찬양을 드리겠습니다. 함께해주세요."
전 이 project 을 통해 너무나 중요한걸 배웠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완벽함을 원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고 게십니다.
오늘 우리는 절대로 연극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것으로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LET EVERYTHiNG THAT HAS BREATH PRAiSE THE LORD"

HEAVENLY FATHER, MAY ALL MY GLORY BE RiSEN UP TO YOU. AMEN.

-ES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