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랭리라는 곳입니다.
이곳 열린 공동체에서는
캐나다 땅에서 주님의 마음을 갖고 주님 뜻대로 살고자
헌신된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남을 '주님'처럼 생각하는 마음이 있으신 분,
선교에 비젼을 갖고 있으신 분,
농촌 목회에 뜻이 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한국 야채를 재배하는 농장입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이 시대에
공동으로 생활하면서
사도행전 2장의 말씀처럼
모든 것을 서로 나누어 쓰고.....(44절)
성찬을 나누고 기쁨과 진실한 마음으로 함께 식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47절)를 실천하며
복음이 심기워 지지 않은 영혼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는 데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곳에 거처할 수있는 기간은 6개월에서 일 년이며
숙식은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하지만 이곳은 농장이기 때문에 농장일에 동참해야 하며,
서로 힘을 모아 일을 하여 경제적인 자립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한기가 되면 영어 성경 통독과 한국어 성경 통독을 통해
말씀으로 생활하는 훈련을 받게 됩니다.
중국에서 북한 탈북자와 조선족, 한족을 대상으로 선교활동을 해 오신
선교사님과 함께 선교 훈련을 받으시면서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기를 원하는 일꾼들은
자연과 더불어 산경험을 얻어서 실질적인 선교로 이어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점점 각박해진 요즘,
기도의 동역자가 절실히 요구되어지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선교의 비젼을 이루?위해
날마다 애쓰는 선배 선교사님들에게 힘을 실어줄
동역자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자연환경이 한국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캐나다에서
몸소 자연과 하나되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는
소중한 체험을 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진실된 마음으로 이 글을 남깁니다.
질문이나 더 자세한 사항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이메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lordmystrength@hanmail.net
김철민 : 많은 분들이 동참 했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사역을 감당 하시는 여러분께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