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Testimony and Vision Statement


 


이름은 함은비이고 23 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2 학년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한국을 떠나 필리핀에서 선교사 자녀의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아이들 명의 짐을 지셨지만 뒤돌아보지 않으시고 모든 재산과 퇴직금을 교회에 바치신 우리를 어렸을 때부터 오직 주님만 바라보도록 훈련 시키셨습니다.  필리핀에서 8년동안 부모님 밑에 전도와 제자 양육 훈련을 받았고 선교사 자녀 학교에서 고등학교 2 학년때까지 공부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Gospel Team 통해 필리핀 학생들에게 drama dance 통해 복음을 전했고 방학 동안에는 가족과 함께 공원, 백화점과 가난한 집들을 돌아다니면서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부모님께서는 필리핀 선교를 현지인 사역자들에게 인계하시고 멕시코로 파송 받으셨고 저는 전액 장학금을 받아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쳤습니다.  시카고에서 고등학교를 다닐동안 지금 우리 형부되신 김민수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의 가르침과 영적 인도 아래 더욱더 사역과 선교의 대한 비젼을 마음속 깊이 품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는 기타와 피아노를 치면서 찬양 인도자로 훈련을 받았고 학교에서는 Senior Chaplain으로서 성경 공부와 예배를 인도했습니다.  교회에서 청소년과 아이들을 섬기면서 한국 2세들이 가지고 있는 아픔과 자신의 정체를 뚜렷히 모르고 방황하는 이들을 보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나는 신학을 공부해 이들을 사랑하고 이들이 예수님을 알도록 삶을 바치리라고 다짐 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적에 아픔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의 은혜로 장학금을 받아 칼빈 대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칼빈에서는 Hispanic 사람들에게 전도를 할수있도록 스페인어를 신학과 같이 전공했습니다.  공부하는 동안 jazz dance, ballet, hip hop 익혀서 공연을 했고 학교 예배 위원으로서 sacred dance 안무를 어떻게 춤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릴수 있는지 젊은 아이들에게 가르쳤습니다.  일요일 저녁이면 700여명의 대학생들이 모이는 캠퍼스 예배때 찬양을 인도하면서 성령께서 우리 학생들의 마음속에 불타는 열정을 일으켜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칼빈에서 다른 한인 교회를 섬겼는데 곳에서도 영적으로 잠들은 대학교 청년들과 중고등부를 보면서 어둠속에서 주님께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