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부부 축제가 끝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대게 세미나에 갔다오게되면 배운것이 시간이 지나며 슬슬 잊혀지는데 날이 지날수록 그때 받은 것들이 새롭습니다. 아내를 대하는 태도,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뀌어갑니다. 배웠던 것이 모두 생각 나지는 않지만 아내를 '보기만 해도 좋은 것' 한 가지 만으로도 모든 것이 쉽게 풀어지는 듯합니다. 주님의 때에 저희에게 꼭 필요한 시간과 가르침을 주신듯 합니다. 여러분의 섬김이 저희의 삶가운데 열매를 맺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섬겨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파사데나에서
박 성태 드림
김철민 : 할렐루야! 선교사님 반갑습니다. 귀한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쁜 성탄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살롬! -[12/22-01:32]-
황순원: 감사합니다. 부부 축제때 뿌려진 씨앗이 선교사님부부에게 아름답게 열매맺히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선교사님부부를 통해 또 하나의 열매가 다른 부부들에게 퍼져 나가기를 기도합니다.할렐루야 -[01/07-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