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린스톤에서 함은비 입니다. 뒤 늦게 학교에 돌아와 우편함에서 뜻밖에도 캘리포니아에서 온 예쁜 카드를 보고 어리둥절 했습니다.

그러나 그 카드에 담겨진 글씨와 장학금을 보고 그 자리에서 무릎끓고 하나님께 감사 기도드렸습니다.

너무나도 제 필요한 모든것 아시고 항상 후히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때문에 무슨 말을 더 할수 있겠습니까? 이번에도 "걱정 근심하지 마라" 고 하셨던 예수님 목소리 다시 한번 의지하는것을 배웠습니다.

사랑하는 CMF 선교 회원님들, 우리 가족 모두가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욱더 많은 이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위로와 따뜻한 손길을 모셔다 드리는 축복된 분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함은비 올림.


김철민: 할렐루야! 문안드립니다. 감사편지 잘 읽었습니다. 훌륭하신 부부님 밑에서 신앙 생활 잘하고 열심히 사역도 잘감당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계속 정진 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철민 장로 -[01/03-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