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난은 사명이다! ★♣ '인생의 짐은 무거울수록 좋다'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말은 아무리 생각해도 명언이다. 자신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아는 순간 사람은 달라진다. 사명자는 어려운 인생길을 즐겁게 여긴다. 리더일수록 책임이 많고 짐이 무거운 법이다. 리더에게는 선택의 폭이 좁다. 피라미드의 끝에 도달하면 거의 선택의 자유가 없어진다. 따르는 사람들이 많기에 마음대로 살 수 없다. 스코트 니어링 박사는 '인생은 자신의 순례 길을 가면서 통행료를 내는 것이다'라고 했다. 위대한 리더는 통행료를 많이 내기로 작정한 사람이다. 큰 리더는 큰 대가를 지불하기로 결단한 사람이다.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의 잔을 기쁨으로 마시는 사람이다. 꿈꾸는 자는 짐을 짐으로 여기지 않는다. 짐을 통해 체력을 단련하고 자신의 한계를 넓혀가면서 새로운 시야를 갖게 된다. 위대한 사명에 눈을 뜨게 된다. '수재'로 불린 한 영국 대학생이 있었다. 그는 명석한 두뇌로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자신의 지혜를 자랑하며 가끔 사람들을 속였고, 철저한 무신론자로써 ‘신은 없다’고 주장하곤 했다. 어느 날 그는 사고를 당해 두 눈을 잃고 말았다. 그는 절망 속에서 울부짖었다. "하늘이여! 제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통한의 눈물을 흘리던 중 문득 떠오르는 얼굴이 있었다. 실명(失明)하기 전 거리에서 만났던 맹인들이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결심했다. “저 사람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그는 그때부터 맹인들을 위한 점자를 연구했다. 그 후 ‘문 타이프(Moon Type)’를 개발한 것이다. 이 사람의 이름이 바로 윌리엄 문이다.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점자성경을 편찬한 사람이다. 우리는 한없이 하나님을 의심의 눈으로 쳐다보는 자들이다. 그러나 시련은 그러한 의심의 눈을 고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눈을 뜨게 하고, 그 사랑으로 헌신하게 한다. 그러한 헌신은 마지막날 칭찬을 얻을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다. 그에게는 고난이 사명이 되었다. 아픔이 새로운 세계를 보는 비전을 갖게 된 것이다. 나의 절망은 하나님의 새로운 시작이기 때문이다. (*) 한국일보 장석진목사 목회수상 글 사랑하는 김철민 장로님, 샬롬, 평안하십니까? 저는 볼티모어에서 목회하는 온누리사랑교회 장석진목사입니다. 메릴랜드 워싱톤지역에 CMF사역을 확산할려고 합니다. 그동안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jchang17@hanmail.net 410-667-4454(H) / 443-255-6497(M) 김철민 : 장석진 목사님, 방문해 주시고 좋은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메릴랜드 워싱톤 지역에 CMF 사역을 확장 할 수 있도록 힘쓰시니 감사드리며 저희들이 협력 할 수있는 것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살롬! -[04/09-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