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이재철 저


이 책은 2,30대 청년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이재철 목사님이 목회할 당시 청년들과 함께 나누던 것들을 다듬어 책으로 엮으신 것이다.
청년시절은 반드시 사라져 없어진다. 동시에 청년시정른 어김없이 자신의 삶 속에 농축되어 남는 법이다.
청년의 때란 자기 가능성의 그릇을 가장 크게 키울수 있는 두번 다시 되풀이 되지 않는 절대적 시기라고 문을 연 저자는 현존하는 미래라 지칭되는 청년의 정의에 대해 구체적으로 4가지로 이야기한다.
첫째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요,
둘째로 분명한 목적과 목표를 갖는 것이요,
셋째로 내적, 외벅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플러스 알파를 깨닫고 하나님의 플러스 알파속에 거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즉 자신의 최선을 다하고 노력을 아끼지 않되 그 결과를 책임져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젊은 세대는 어떻게 이 시대에 그들의 몫을 감당하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질문하며 저자는 뿌리지 않으면 거둘수가 없으므로 이 땅의 청년들은 이제부터 정직의 씨를 뿌려아 한다고 말한다. 신실의 씨를, 근면의 씨를, 진실의 씨를 이 시대의 청년들이 뿌려야 한다.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괴롭더라고 뿌려야 한다. 어렵더라도 뿌려야 한다. 뿌리지 않으면 거둘수가 없다.
청년들이 뿌려할 씨를 뿌리지 않으면 20년 후에 그들 자신이 피해자가 되며, 그 자식들이 피해자가 된다.
고통스러울지라도, 눈물을 흘릴지라도, 지금부터 크리스챤답게 뿌려야 할 씨앗들을 뿌리자. 반드시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될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보증이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보증이다.

크리스챤과 문화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행17:23하

무엇이든지 중심으로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하기만 하면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을 위한 아름다운 도구가 된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기독교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이 구별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무엇이든지 그 중심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쓰면 그것은 하나님의 것이 된다.
왜 그런가?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겉모습이나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자의 중심이 중요하다. 누구를 위해서 쓰이는가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아무리 하나님의 이름을 부른다 할지라도 인간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면 그것은 절대로 신앙적이거나 기독교적인 문화가 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을 언급하지 않았다 해도 그 중심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기독교적 유산이 아닐수 없다.

크리스챤과 직업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롬 14:8

그대가 현재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든지 간에, 앞으로 어떤 직업을 선택하든지 간에, 자기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하기 위하여 땀 흘려 일하라.
그 때 이 사회는 하나의 큰 교회로 일구어져 갈 것이다.
참된 삶의 기쁨은 자기 유익을 위해 사는 데 있지 않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일하는 삶 속에 있다.
왠지 아는가? 주님게서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고, 우리는 그분의 제자이기 때문이다.

크리스챤과 비젼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잠 29:18상

비전이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한다. 망상을 좇으면 패가망신한다. 야망의 노예가 되면 자신도 죽이고 남도 죽인다.
망상과 야망을 비전으로 착각하면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자신의 비전으로 삼아야 한다. 그 때에만 우리의 성공과 실패를 초월하여, 우리를 통해 이루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비전이 이 땅에 펼쳐질 수 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를 통해 친히 이루기 원하시는 당신의 비전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은 얼마나 가슴 설레는 일인가.

크리스천과 신앙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가 마7:21하

사람이 죽을 땐 못다 이룬 업적이나 실적을 두고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바르게 살지 못했음을 후회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나는 그 동안 많은 사람의 임종을 보았다. 그러나 “그 때 내가 조금만 더 투자를 했더라면 몇 억을 더 벌수 있었을 텐데”라거나, “그 때 조금만 더 로비를 했더라면 더 높은 직책까지 올라갔을 텐데”라고 후회하는 사람은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다. 이 세상을 떠나는 그 순간에는, 누구나 본능적으로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불러 주셨고 그분을 알며 믿을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해 주셨다. 어떤 경우에도 미신과 신앙을 혼동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라.
일평생 참신앙의 소유자가 되라. 그 때 그대들은 이 세상에서 크리스천으로 멋지게 살다가, 호흡이 끝나는 날 멋지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을 것이다. 아무 후회도 없이 말이다.

크리스천과 물질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오십 세겔 중의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취하였나이다 수7:21상

우리는 물질을 소유하려 하기 이전에 물질에 대한 바른 생각을 정립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사항을 마음 속에 새겨야 한다.
첫째, 모든 물질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다.
둘째, 사람에게 주어진 모든 물질은 반드시 생산적인 도구로 사용되어야 한다.
셋째, 돈으로 만사를 해결하려 하면 그 만사는 반드시 망치기 마련이라는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물질은 그가 세상을 떠날때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남게 된다는 사실이다.

열심히 일을 해서 물질을 바르게 모으고, 그 물질에 그대 신앙과 인격을 담으라.
그 물질을 바르게 사용하여 그것이 이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게 하라.
그리고 결코 잊지 말라!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엎에 설 때, 그 동안 이 세상에서 모은 물질을 들고 가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빈손으로 가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물질은 결코 영원의 대상이 아니다.

크리스천과 애국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롬9:3

우리는 정말 참된 크리스천들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이 없었다면 우리는 결단코 이 땅에 태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이 나라의 문화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다해야 한다. 이 나라의 법과 질서를 존중해야 한다. 작은 교통신호도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 불의와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정의의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우리의 사랑이 이 나라 이 민족을 종착역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만약 그렇게 할 경우 우리는 인류의 평화를 깨트리는 자가 될 것이고, 그 화는 결국 우리 자신에게 되돌아 올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대 청년들을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동시에 세계를 품을 수 있어야 한다.
황인종도, 백인도, 흑인도 품을 수 있어야 한다. 이 세계 모든 나라를 품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사랑이 그들 모두에게로 확산될 수 있도록 이 나라 이 민족을 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
지구는 둥글다. 우리가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시발점으로 삼아 모든 나라와 모든 민족을 향해 우리의 사랑을 계속 확대시켜 나아간다면, 그 사랑은 지구를 한 바퀴 돌아 다시 이 민족에게 평화로 되돌아올 것이다.
이것만이 그리스도 안에서 크리스천이 취할 참된 애국이요 애족이다.

크리스천과 역사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행13:23

사람이 역사의 주체라는 헬레니즘, 즉 인본주의 사관을 통해서도 우리는 역사의 교훈을 얻을수가 았다. 그러나 그 교훈이 우리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줄 수 없는 것은, 헬레니즘에서 비롯된 모든 사관의 종착역은 공동묘지 이상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오직 헤브라이즘, 즉 신본주의 사관을 가질 때만 근본적으로 변화될 수 있는 까닭은, 바로 그것만이 우리의 삶과 역사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해 주는 망원경이자 현미경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만이 정녕 정의의 사람이 될 수 있다. 그 사람만이 정년 칭의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그 사람만이 정녕 하나님의 역사- ‘His Story’의 도구로 쓰임 받을 수 있다.
잊지 말라. 역사 바로 세우기는 재판정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신본주의 사관을 가지는 것으로부터 비로소 시작된다.

크리스천과 고난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마13:9

내가 고난받음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난다. 이것을 아는 사람이 십자가를 진다. 그래서 크리스천들이 당하는 고난은 결코 고난으로 끝나지 않는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십자가를 지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 십자가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십자가를 지려는 사람들은 지극히 드물다.
크리스천인 그대 청년들이 마땅히 져야 할 십자가를 지면 이 민족이 살아날 것이다. 우리 민족이 져야 할 십자가를 지면 인류가 살아날 것이다.
십자가란 피하면 피할수록 무거워지지만, 고나을 두려워 않고 지기만 하면 날로 날로 새처럼 가벼워진다. 주님께서 그 십자가를 부활의 영광으로 승화시켜 주시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주님께서 그대에게 귀담아 들으라 말씀하신 것이다.
고난의 십자가를 거치지 않는 부활의 영광이란 모두 허구일 뿐이다.
허구는 어떤 경우에도 진실이 아니다.

크리스천과 부활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눅24:5하,6상

주님의 부활은 요란한 꽹과리 소리 속에서 이루어지지 않았다.
정적에 쌓인 새벽 미명에 여인들이 주님의 무덤을 찾아갔을때는, 주님께서는 이미 부활하신 뒤였다.
마음 가득 세상을 품고 서는 예배당으로 밤낮으로 산다 한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날 수 없다. 오직 우리 영혼이 고요한 새벽같이 비어 있을 때, 우리는 흑암속에서도 부활하신 주님을 만날 수 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기 때문이다.
부활하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에겐 참된 거듭남이 있고, 그의 삶엔 진리의 열매가 맺힐것이다. 참된 결실은 오직 참된 생명 속에서만 가능하다. 아무리 좋은 묘목이라도 생명 없는 사막에서는 죽어 버리는 것과 같은 이치다.
청년들이여,
지금 그대를 스쳐 지나가고 있는 현재의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 그대의 일생이 된다.
; 아무런 의미 없이 영원히 죽어지는 인생이 될 것인가, 아니면 부활의 주님 안에서 영원이 살아있는 인생이 될 것인가?
그대가 지혜로운 자라면, 무엇이 바른 해답인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크리스천과 의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창6:9중

세상에 해야 할 일이 수없이 많다 할지라도, 그대 삶의 우선 순위를 먼저 하나님께 두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날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넓혀 가야 한다.
이 혼탁한 세상에서 그대 청년은 이 시대의 노아가 되어야 한다. 그리할 때 하나님게서 그대를 통하여 이 땅에 새 역사를 일구실 뿐 아니라, 그대를 이 땅의 가장 높은 곳보다 15규빗 더 높이실 것이다.

크리스천과 용기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수1:9하

오늘 이 시대는 투사를 요구하지 않는다. 오늘 이 시대는 진실한 신자를 요구한다.
진실한 신자만이 누가 보든 보지 않든, 용기있게 주어진 생명의 몫을 다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런 용기의 사람을 통하여 이 땅의 역사를 바꾸어 가신다.

크리스천과 효도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어떻게 하실 것을 내가 알기까지 나의 부모로 나와서 당신들과 함께 있게 하기를 청하나이다 삼상22:3하

부모에게 효도를 다하는 것은 절대로 헛된 일이 아니다. 시간을 낭비하는 일도 아니다.
부질없는 짓은 더더욱 아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바로 그대의 생명을 존중히 여기는 일이요, 그대와 삶을 아름답게 일구는 복된 길이다.

크리스천과 선택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니라 눅10:42

청년들이여!
하나님께서 그대들을 선택해 주셨음을 잊지 말라. 그분의 선택 가운데 거하라.
그분의 선택 안에서 그분을 선택하는 자들이 되라. 하나님의 선택과 그대들의 선택이 부딪히는 그 곳에서 새로운 역사는 창조될 것이다.
마치 예선을 통과한 다윗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본선이 펼쳐지듯이 말이다.

크리스천과 경건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딤전4:7

이 시대를 사는 청년들이여!
오늘 이 시대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도 경건한 사람들을 요구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만약 청년들이 지금부터 경건한 삶을 스스로 훈련하지 아니하면, 그대들 역시 공범이 되고 만다는 사실이다. 그 피해는 두말 할 것도 없이 그대들 자신에게로 되돌아 간다.
그러므로 오늘을 사는 청년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경건을 훈련하고 반복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대만이라도 경건을 훈련하면 이 사회는 소망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경건한 한 사람을 통하여 그 시대의 역사를 새롭게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크리스천과 은혜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전15:10

청년들이여!
우리는 모두 주님께로부터 은혜를 받은 사람이다. 은혜를 받지 아니했다면, 우리 중 한 사람도 지금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두 가지를 마음 속에 새겨야 한다.
첫째는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결코 헛되리 소멸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요,      둘째는 은혜를 주신 주님을 위하여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는 주님의 종들이 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은혜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지만, 주신 은혜를 갈무리하는 것은 그대들의 책임이다.
이미 주신 은혜를 힘입어 날마다 변화되어 가는 삶으로 주님을 위해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을 때, 주님께서는 날로 더 큰 은혜를 넘치게 부어 주신다.

크리스천과 영감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왕하2:9하

경제도 중요하다. 기술 개발도 중요하다. 학문도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되지 않는다. 그대들은 엘리사처럼 영감을 구해야 한다.
그대 학문에 하나님의 영감이 임하도록, 그대 직업 속에 하나님의 영감이 임하도록, 그대 가정에, 그대 일터 속에, 그대 예술 속에 하나님이 영감이 임하도록 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영감에 찬 한 사람에 의하여 한 민족은 절망의 강을 건널수 있다.
하나님의 영감에 참 한 사람에 의하여 무너졌던 한민족의 역사는 새로워질 수 있다.
바로 그대 한 사람에 의하여 그 일은 일어날 수 있다.

글을 마무리 하며
사랑하는 청년들이여!
준비된 사람들이 되라.
이 나라의 100년 후 200년 후의 장래가, 오늘 그대들이 어떤 씨를 뿌리고 어떤 삶을 추구하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하나님의 역사도, 민족의 장래도 영원하다.
그대들이 준비된 자가 되어 갈 때, 이 카오스의 세상 속에 하나님의 새 역사는 기필코 펼쳐질 것이다. 바로 그대들을 도구로 삼으셔서 말이다.





jimmy: 다시금 청년이란 단어를 깊이있게 생각하게 됩니다. 울더라도 뿌려야 된다는 것은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청년기에 준비하고, 훈련하여야 할 때임을 깨닫습니다. 이렇게 지은이와 CMF에서 준비하고 훈련받게 하심을... 할렐루야!!! -[04/19-20:33]-


김철민 : 청년들에게 필요한 아주 귀한 말씀들이네뇨. 제인자매께서 정리해 주시니 감사해요 모두가 읽었으면 좋겠네요.^&^감사 감사 합니다.... 살롬! -[04/19-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