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록이 파랗게 풍성함을 노래할 복된 계절이 임했습니다.

한 알의 밀알이 헌신함으로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어갑니다.
할머니의 쌈짓돈, 어린이의 맛있는 도시락, 씨앗이 되는 집사님의 눈물, 일으키는장로님의 손들이 모여서 오늘도 JSTV는 안방에서 땅 끝까지 예수님을 모시고 심방을 갑니다.

날마다 은혜로운 주님의 손길이 바로 여러분을 통하여 나타나기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제가 복음 전하는 어디에서든 많은 영혼들이 은혜를 받고 있음을 통해 주님의 위로가 저에게 넘쳐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치유함을 입은 사람들,안경을 벗은 사람들, 특히 많은 학생들이 눌림에서 자유함을 얻고 성령세례로 거듭나는 역사가 나타남 속에서 위로함을 받습니다.
거기다가 뉴욕과 한국에 지사를 세울 수 있도록 건물과 직원들을 준비하여
주심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JSTV가 세상 방송보다 더 좋은 방송으로 우리 예수님을 모시고 가는 것이
저의 소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다시 한번 힘을 모아 JSTV를 업그레이드
시키길 원합니다. 프로그램을 좀 더 다양하게 준비하려고 애쓰고 있으니
여러분의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이 방송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유일한 방송이오니 여러분께서 시청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구해서 보내주시면 모두가 함께 은혜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더 나은 방송장비의 구입과 직원들의 인원보충으로 제작과 편성이 나아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같이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JSTV와 동행하고 있는 KBS가 한 달 정도 남은 2006년 월드컵을 독점중계 방송한다고 하니 많은 시청과 응원을 보내주시고, 주위에 시청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무료로 수신기를 설치해 드리고 있으니 널리 알려주시고 연락을 주십시오.

지금까지 사랑의 손길로 후원하신 것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주님의
축복이 넘치시길 간구합니다.

이 종 문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