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빈치 코드>라는 영화로 인해 기독교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예수님의 탄생, 죽음과 부활을 왜곡하는 다빈치코드 상영불가를 외치며 이 영화의 허구성을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70만이 이 영화를 상영했으며 일부 크리스챤들도 성경외의 사실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이 드러나 얼마나 안타까운일인지 모른다.
이 악한 세대에 우리 믿는자들이 더욱 깨어있어 말씀의 진리위에 굳건히 서 나가며 주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늘 기도해야 함을 다시한번 강조해야 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