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십니다.
저희는 서울에서 섬유를 수출 하는 수출 업체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미국에 수출후 부당한 일이 있어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1. 미국회사
. H.P TEXTILE CO.
이전주소 : 912 E, 12TH ST,#B ,LA , CA90021
현재새로운 주소로 이사함.
TEL. 323-585-1177 ( 현재 )
FAX. 323-585-1199 ( “ )
H.P 213-200-5502 ( 신동호 사장 )
2. 내용
A. 2005년 3월 : 미국에서 원단 발주 해와 선적함 ( 금액 U$6,251.65 )
. 생산후 생산된 견본 보내니 선적 하라고 해서 3월27일 배로 선적함
B. 4월 도착후 T/T 송금 해달라고 하니 color 틀리다고 1-2달내에
팔아서 송금 하겠다고 함.
C. 2005년 7월 송금 했다고 해서 2주를 기다렸는데도 돈이 한국에 도착안되어 확인 전화 몇번 했는데 보낼려고 은행에 의뢰 했는데 다른게 어떻게 되서 송금이 안됐다고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다가 7월 말에는 뭐 빗진 것 있냐하며 땡쳐서 U$3,000 정도 주겠다고 미국에서 신사장이 얘기했음.
주위에서 물건 팔아 먹고 수작 부린다고 충고를 주길래 무슨 수작이냐 생각하고 물건 돌려 받겠으니 그러지 말고 SHIP BACK 하라고 미국에 요청 했음
D. 서로 그러기로하고 선적된 서류를 보내달라고 여러 번 요청했으나 여직원이 보낼거라 해옴. 1달이 지나도록 서류 FAX 안넣고 있다가 선적했다는 1달후 9월초에는 이상하게 물건이 안실렸다고 미국에서 얘기함.
E. LA에 있는 후배통해 알아보았더니 8월달에 물건을 보낼려고 하다가 다시 빼서 자기사무실에 두었다가 9월 18일날 배로 선적해서 한국 보낸 것 알게됨.
F. 한국에 도착한 물건 확인해보니 3분의 1일 없어 그 금액만큼 돈을 보내달라고 요청함( 주위의 충고대로 3분의1 팔고나서는, 하나도 못팔았으니 땡쳐서처분하자고 얘기했다고 남들은 다아는 모양임).
G. 5월 25경 전화하니 그다음주 보내겠다 했는데 도착않았고
H. 6월둘째주 전화하니 6월 12일경 보내겠다하여
기다리다 16일 확인전화하니 보냈으니 기다리라고 해옴.
6월 21일 까지 도착하지 않길래 다시 전화하니 짜증을 내며 기다리지않고 왜 재촉하냐고 해옴.
6월 23일(미국22일) : 돈을 보낼려고 했다가 구차스럽게 살지맙시다 하는
FAX 내용이 있어 보낼맘이 없어져 은행에 보낼려고 했던 돈을 다시 뺐다고함.소가 웃을일.
I. 신사장은 자금담당한테 보내라고 했으니 지난주 자금 담당이 알아서 보냈을거라고 알아서 기다리지 귀찮게 한다고 짜증을 부리더니만
알고보니 지시해 놓았다던 그자금 담당이 신사장의 와이프였고 와이프는
1주일 지난 오늘 기분나빠서 보낼려던 돈을 은행에서 빼왔다함.
도대체 무역하는 사람인지 의심스러운 인격들이 모인 것 같음 .
J. 같이 열받고 화를 내면 몸에 좋지않아 순리를 기다리니 순리대로 할 삶이 아니듯함.
3. 이런 악덕 업자가 한국인이란 이름으로 LA에서 한국에 물건을 외상으로 가져가고, 멀리 있는 약점을 이용하여 계속 약속을 지키지 않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을 한국 대표기관으로서 훈계하고 해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
* 1년이상 입금을 독촉하고, 다시 물건돌려달라고 독촉하고 , 덜돌려준 물건에 대해 독촉한 FAX내용들을 잘보관하고 있어 미국쪽에서는 할말이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