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안녕하세요. Kosta을 잘 섬겨 주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가 쓰신 책도 잘 읽었어요. 부모님들이 대단하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역시 그 어머니에 그 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수웅 장로님을 비롯한 우리 일행은 7/7(금)-7/9(주일)까지 Seed International의 선교사님들을 섬기고, 박수웅 장로님은 그레이스교회에 2시 예배 설교를 하십니다. 그 때에 만나 뵈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다시금 지난 코스타 기간에 수고를 많이 했어요. 살롬.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