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장로님, 원주민선교 무사히 잘 마치고 왔습니다.
너무 은혜스러웠고, 감동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손길들이 필요한 곳이 얼마나 많은지 다시금 깨달게 되었고 특히 깨어진 가정들이 그 마을의 전체의 얼마나 강하게 영향을미치는지도 보고왔습니다.
정말 많은 일들을 보고 느끼고 왔지만 그중에서도 하나님의 사역이 정말 쉽지 않음을 다시금
느끼고 왔습니다. 그래서 코스타 강사님을 정말 존경하고 감사하며 하나님꼐 영광을 올려드리는 기도를 했었습니다. 각자의 사역지에서 작은 밀알이 되어 섬겨주시는 저의 믿음의 선배가 되어주신것 너무 감사하고,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더 감사드립니다.
사역하시면서 많은 부분들을 하나님꼐 맡기고 내려놓음으로 섬겨주시는 장로님꼐 감사드리고 아울러 저 또한 기도로 장로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장로님, 전화해 주신것 너무 감사했구여.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사시는 모습..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해여..
장로님, 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주체할수가 없습니다.
기도로 준비하고 싶고, 기대하며 기다려야하겠지만, 정말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하실일들에 대해 감담치 못할만큼 마음의 흥분감을이 저 안에있습니다. 기도해주세여..
언젠가 또 만남을 가지게 되겠지여~기대합니다^^
힘내시구여, 축복합니다..장로님^^
숙양올림
김철민 : 사랑하는 숙양 자매님, 벌써 원주민 선교를 마치고 돌아 왔군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있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웠습니다. 숙양 자매와 같이 젊을 때부터 열심히 충성하시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감사한지지.많은 하나님의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더욱 강건하시고 앞으로 두 분이 결혼하시고 많은 열매 맺는 사역으로 하나님께 더욱 영관을 올려 드리도록 기도할게요.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07/25-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