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만 되면 나를 찾아오는 모기들이 있다.
모기들은 굶주림에 내 피를 빨아먹는다.
날이 밝으면 내 피를 빨던 모기들은 냄새나는 하수구 배관속으로
숨어버린다.
빛을 피해 음침하고 냄새나는 그 하수구배관 속에 숨고만다.
" 어둠은 고난을 말하잖아? 고난(어둠)의 때에 예수님을 찾고, 예
수님의 보혈로 죄를 씻고, 그 괴로움에서 벗어나지..하지만 밝은
날이 오면 다시 어둠속으로 들어가는 모기처럼 낮과 같은 때 그
신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하고, 예수님을 알리는 소리로써~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피해서 어둠속에 들어가 버리고,
그곳에서 자신의 정과 욕을 위해 사는 거야~ 외치는 소리(세례요
한처럼)의 역할을 잃어버린 현대의 신자들의 모습이 모기새끼를
닮지는 않았니? 그렇지 않아? "
염말씀(수민)목자님과 대화중에서...
Jane Kim: 저의 모습을 보는듯합니다..회개합니다..하나님의 영광중에 거하는 진정한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08/30-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