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 시간에 늦는다고 아내에게 화를 냈던 박광배선교사입니다.
축제기간중에는 아무래도 수강자 입장에서 많은 것을 듣다가 집에 오니 새록 새록 생활에서 부부가 많은 사이가 부드러워 졌습니다.
심각한 정신적인 이혼 상태에서 별거 상태에서 이렇게 새롭운 시도를 할수 있는 부부가 비단 우리 부부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계속 영향을 끼치며 살아가시는 사역자로 남으시기를 빕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든 스탭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러시아 나호드까에서 박광배선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