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집사람이 나에게 이런 부탁을하였다. “여보 나 일주일에 한번씩 C99 Store에가서
$20 어치씩 물건을사고싶어.. 괜찬지요? 그래요.일주일에 $20 정도는 내가주지 OK..
고마워요.. 그날 저녁 상 반찬이틀려졌다. 식사후 과일도깍아주고 써비쓰가좋았다 굳..
집사람이 일주일에 $20의 샤핑이필요하였던것이아니다.. 남편과 1시간 정도의 시간을만들고싶었고 둘만의 시간을만들면서 운동도겸하자는 뜻이였다. 부부의 시간을만든다는 것이 미국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께서는 매우힘이든다는 것은 누구든지 동감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슬픈 이야기가있다.. 부부간의 결혼기념일 때 남편은 꽃 한다발을사들고
아내는 예쁜 밥상에 와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