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달만 되면 난 외로워지고
서글퍼지고 속상하기만 하였습니다.
아늘 딸이 모두 음악사역자로 집을 떠나간 후 엄마를 홀로 살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자녀들이 집을 떠난지 10여년이 지났습니다.
부모님도 나의 곁을 떠난지 10여 년이 지났습니다.
해마다 어버이주일이 돌아오면 성가대에 앉아 찬양할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려 엉엉울면서 찬양을 하곤하였습니다.
부모님 계실때 좀 더 잘해 드릴걸...
자녀들 내품에 있을때 마음껏 풀어줄껄....
이제는 후회한들 때는 다 지나갔습니다.
이제 5월이 되었어요.
자녀들 엄마곁에 있을때 마음껏 잘 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묶어두지 마시고 풀어주세요.
부모님이 아직도 살아 계셔서 마음 껏 볼 수 있을때 좀 더 신경써서 잘 해 드리세요.
부모님 마음을 항상 즐겁게 해 드리려고 노력하세요.
부모 효도하면 반듯이 축복이 옵니다.
이번 5월을 기대해 봅시다.
노력하는자는 반듯이 성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