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 하나님의 사랑안에 믿음 뿌리내리고
주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항상 살리라"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각자의 자리에서서 열심히 사역을 감당하던
딸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로하고 격려하며 도전을 주는 귀중한 시간이
미국장로교총회산하 부인회 임원들의 수고와 헌신에 의하여 준비되어
많은 목회동역자들이 모여 쉽과 회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CMF 중보기도의 큰힘을 업고 모여 찬양하고 기도하며 서로를 위로하며 격려하는 아름다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시간시간 열정을 다하여 섬기신 사랑하는 황순원 사모님의 강의는 사명의 자리에서 휘어진 기둥을바로잡고, 인격의 자리에서 모난잡초를 뽑아내는 손길이 되어 목회현장속에서 탈진한 사모들의 마음속에 영적인 민감성을 터치하므로 주님을 바라보고 그로 인하여 기쁨의 자리에 거하는
비젼가꾸기의 삶으로 강하게 도전을 주셨습니다

책을 통하여 만난 사모님의 느낌 역시 섬세한 모습을 통하여 감동을 받았는데 강의 시간 마다 결단의 순간마다 저 왜소한 몸에서 어찌 저리도 파워풀한 능력의 말씀과 강인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우뚝서있는 모습에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처럼 순간순간 제일 귀중함을 드리는 사모님의
모습에 큰 은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시카고에서의 3박4일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금 목회현장의 자리에
돌아와서 사모님이 주신 주옥같은 말씀을 생각하고 제자신을 주님의
말씀안에 더욱 깊이 뿌리를 내리고 많은 사모님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깊은 기도의 중보자리에 내려 갑니다

귀한 도전을 주신 황순원사모님과 중보기도로 함께해주신 한나사모님
과 기도특공대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가 ^^^ 덕분입니다

황: 황홀해서 바라볼수 없는 당신
순: 순금보다 빛나는 당신
원: 원두커피 향내음보다 진한 순원향기에 풍덩 빠지렵니다 매일매일 ~~

싸랑합니다 싸모님 !!! 건강하십시요




75.43.48.88 황순원: 사랑하는 O.K .사모님 반가워요. 날마다 잊지 않고 중보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모님의 별명은 외우기가 제일 시워서 더 많이 기도하게 됩니다. 귀한 사모님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저의 이름에 운을 띠워 만든 시가 너무 맘에 드네요. 사랑합니다. 사모님이 섬기시는 교회와 하고 싶은 사역위에 더욱 큰 빛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기도합니다. 감동입니다ㅏ -[05/11-19:35]-


75.43.48.88 황순원: 사모님 이글을 사모들의 간증 방으로 옮겼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들을 자주 올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곳에서 만나니 더욱 더 반갑군요. -[05/11-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