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ha !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하나님의 시원한 바람이 있지요.
날마다 구약, 신약을 먹으면서 양식을 쌓으니 절로 든든합니다.
하루를 새벽기도로 시작하는 이 시원한 마음이 늘 감격에 차 있습니다.
그러나
어쩌다 어린 양 같은 우리들에게 상처를 주고 고통을 주는 목사가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제발 이런 목사들은 하나님이 저 세상으로 불러 갔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시원한 마음을 지니지 못하고 서로 의심을 가지며 신앙생활을 하니 죄스러울 뿐입니다.
죄인이지만 더 죄인이 안되도록 눈을 감고 삽니다.
좋은 글 마음에 새깁니다.

maha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