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저녁 정진자매의 초대로 박수웅장로님 공개강좌에 참여했던 케이리입니다.
원래는 시간이 5시반이라 하여 '오, 그래?' 나도 가보고 싶다' 그랬다가, 딸아이의 Back to school night 과 시간이 겹쳐, 쉽게 접었었던 강좌였는 데....
갑자기 오후에 다시 전화를 준 자매가 시간이 바뀌었다고 하며, '언니가 꼭 와보길 바래' 이 말에
'주님, 무슨 뜻인지 가서 알아볼께요'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