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준비해주신 선교사 부부축제를 통해서 여러가지로 많은 것을 배웠고, 중요한 깨달음들을 얻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에 대해서 어떻게 사랑하고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부족한 선교사들을 위해 사랑의 헌신을 느끼면서 제 속에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를 다시 한 번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제 아내가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저희가 해 드릴 것은 당장은 없지만 기도하는 일과 또한 사랑하는 일, 그리고 이 다음 여러가지 모양으로 섬길 기회가 주어진다면 받은 사랑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식년동안 귀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종진 장희수 선교사 (몽골)
김철민 : 사랑하는 김종진선교사님 내외분께! 감사합니다. 귀한 시간에 동참해 주시고 겸손하게 모든 슨서를 참가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이렇게 과분한 말끔으로 격려해 주심에 다시금 감사드리며 내년도에는 몽골에 갈 계획입니다. 온가정과 선교지가 더욱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11/21-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