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피터(형준)이에요. 66기 졸업생?

오래간만에 인사드리죠?

제 아내(보열)와, 5달 된 아들(예준) 그리고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문득 생각이 나서 홈페이지를 방문했었습니다.

지난 해 보다 더 깔끔하게 정돈되고 보기 좋은 모습이었어요.

또 다 보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도 여러 CMFM 식구들 모습 접할 수 있었구요.

늘 수고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결혼 학교가 또 최근에 시작되었더군요?



제가 교회에서 알게 된 분이 한 분 계시는데.

이야기하다가 결혼 학교를 살며시 소개해드렸더니 관심이 있으셨어요.

그래선지 알아 보고도 싶고 다들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서 홈페이지를 방문한거죠.

제프 형제는 간혹 학교에서 보게 되면 다들 잘 지낸다고 귀뜸 하더군요.

결혼 학교가 언제 시작하나 했더니만 벌써 시작을 했더군요.

그러면 언제쯤 또 열릴 예정인지 묻고 싶어요.

제가 알기로는 한 몇달 후가 되겠죠?

계획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구요.

그동안 그 형제한테는 기도하면서 준비하라고 전해주어야겠네요.



그래요 이렇게 나마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여러분의 좋은 모습 사진으로나 접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또 연락 드릴께요.


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