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은혜로 멘토링 세미나 갔다가 황사모님을 만나뵙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이렇게 많은 지체들을 홈페이지로 만날수 있어서 감사드리고요.
저는 18년차 사모입니다.
이곳에서 메마르고 지칠때 한잔의 냉수를 내밀수 있는 사모로 변화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