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사랑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결국 공허한 상처만을 가득 남기고...
그 마음이 다시 돌아올때까지 오랫동안 지켜보시고
기다리시던 하나님...
하지만 지금도 하나님보다 다른 것에
더 관심과 열정과 마음과 꿈을 향하고 있는 내 모습은 아닌지...
BGM: 주님과 같이 - 트리니티 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