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에서 5월 22일이 "게이데이"로 지정되는 것에 대해 주지사가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11월 4일은 캘리포니아 주민 투표의 날입니다.
이날 투표해야할 중요 안건 중의 하나는 동성결혼 법안(Proposition 8)

입니다.
이 동성결혼 법안이 합법화되지 못하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이것에 동참해야 하는 이유는 11월4일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면

교회가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1. 교회에서 동성애와 동성결혼이 죄라고 설교할 수 없게 됩니다.
    만약, 죄라고 가르치면 불법으로 기소됩니다.

2. 동성결혼 주례를 부탁하여 목사가 거절할 시, 법정에 서게 됩니다.

3. 캘리포니아를 출발점으로 미국 전역에 동성결혼 합법화가 차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4. 네덜란드의 경우처럼, 동성결혼 합법화를 시작점으로 근친상간,

   수간,미성년자와의 섹스가 차례로 합법화하게 됩니다.

5. 산호세 머큐리 신문에 의하면, 캘리포니아 주민 중 55%가 동성결혼

   합법화를 찬성하고, 38%가 반대하고 있습니다.

6. 교회가 나서지 않으면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기 직전에 놓여 있습니다.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는 것을 방관하지 맙시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로 동성애의 확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11월 4일 동성결혼 반대/전통결혼 지지 법안(Proposition 8)에 "YES"로 투표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