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불가리아 바르나에서 사역중인 지정구.김세희선교사입니다.
이번 발칸반도 그리스 부부세미나에 다녀온 25의 가정 중 하나이지요.
CMF 에서 섬겨주신 섬김에 너무 큰 사랑의 강타를 맞고 아직도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금 가정에 중요성과 주님의 주인되심을 알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사역이다.동역자다....일상에 젖어 가장 중요한것을 잊고 사는 선교사들에 중요한것을 되찾게
해주신 김철민 장로님 ,우메리사모님. 황순원사모님, 박수웅장로님, 조슈아목사님과 그 뒤에서 묵묵히 수고로 섬겨주신 많은 스텝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랍니다.~~~~ 우리 가정은 이 세상에 소천국이랍니다.
워낙 글 재주가 없는지라... 제 마음을 다 적지 못하고 간략하게 적는것에 이렇게 속상할수가 없네요. 감사의 마음이 부디 전달되기를,,, ^^
-불가리아에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