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민데릿!!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다리가 아파도 가야 한다는 마음을 주셔서 갔는데 역시나 주님은 귀한 선물을 준비해 놓고 계셨더군요.
그 선물은 다름아닌 CMFM과의 만남이었습니다.
다리가 많이 아팠던 만큼 은혜도 컸습니다.
아마 평생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나 충격적이었고
너무나 황홀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남편과 가장으로서 부족한 저에게 새로운 안목을 갖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1-1-1-1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수웅 장로님 말씀대로 많이 돌봄을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역위에 주님의 기름부으심이 더욱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코소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