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바니아에 있는 여성걸 . 신지연 입니다.
올려주신 사진 들을 들추어 보며, 그곳에서 받았던 은혜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황순원 사모님의 말씀속에 같이 눈물흘렸고,
박수웅 장로님 말씀속에서 배꼽이 빠지도록 웃었었고,
죠수아 목사님의 말씀속에서 많은 배움과 ?틈事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