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로님께,
이곳을 들리면 아직도 신혼여행의 여운이 남아 있는 듯해서 기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쟈수아 박 목사님의 연락처를 제 메일로 좀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시엠프 가족들 모두 강건하시며,
섬기시는 가정 사역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복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알바니아에서 이 용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