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pid=2503&bit=high&vno=7


조이스 마이어의 ‘일상의 기쁨’은 현재 3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방송되고 있는 토크쇼 프로그램
으로서 조이스 마이어와 크리스천 게스트의 만남과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한 크리스천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조이스 마이어는 ‘조이스 마이어 미니스트리’를 통해 매년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와 세미나의 주 강사로 섬기며 실제적이며 파워풀한 메시지로 전 세계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고, 그녀의 80여권의 저서는 그간 천이백만
부의 판매 기록을 세우며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말씀연구와 설교로만 그치지 않고 ‘Hand of Hope’이라는
구제사역을 통해 전 세계 곳곳의 빈곤과 내전 등으로 소외된
지역을 섬기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조이스 마이어

미국 기독교 서적 베스트 셀러 작가인 조이스 마이어
(Joyce Meyer)는 미주리 주에 있는 세인트루이스 크리스천
센터의 협동 목회자이다. 그는 ‘Life in the Word (말씀으로 사는
삶)’라는 모임을 개발하여 자신의 고유한 사역으로 발전시켰다.
조이스 마이어는 믿는 자들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 굳게 세우는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믿고, 감정의 치유 및 그와 관련된
주제로 미국 전역을 돌며 수많은 집회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있으며, 그것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고 있다.
조이스 마이어가 주관하는 ‘Life in the Word’의 라디오 및 TV 프로그램은 미국 전역과 전세계에 방영되고 있으며, 마이어의 설교
테이프 역시 전세계에 보급되고 있다. 여러 가지 주제로 그리스도인들을 돕기 위해 180여 가지의 강의 테이프와 35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다. 특히 ‘감정의 치유 패키지’는 이 주제에 관하여
23시간도 넘게 가르치고 있다. 조이스 마이어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상한 감정을 보듬고 치유하는 활동을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믿으며 지금 이 시간에도 전세계를
돌며 평안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 마음은 치열한 전쟁터』(베다니),
『하나님과 친밀한 사귐』(두란노),
『하나님, 도대체 언제입니까』(엔크리스토),
『단순함이 주는 기쁨』,
『단순한 기도가 주는 기쁨』, 『단순한 용서의 힘』
(가치창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