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참석한 여성 축제!
아는 분들도 몇분 만나고 새로운 만남도 있었고,,,,
오랜만에 성도를 의식하지 않고 목놓아 울며 기도하고,,,
함께 어우러져서 협력하고 안아주며 격려하는 모습도 배우고,,,
아이들과 함께 얼싸 안고 울며 기도하고,,,
맛있게 준비된 음식을 부담없이 대접받으며 먹어보고,,,
밤이 깊도록 서로의 이야기를 하며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들처럼
위로 하며 기도한 아름다운 나늠이 있는 그 자리를 생각해봅니다.

황사모님의 동그란 눈동자에서 순수와 열정과 따뜻한 리더쉽을 볼 수 있었고
각자의 섬김에서 열심을 다하고 웃음과 헌신이 기쁨으로 열매 맺음을 보면서
소중한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지난 1년 8개월 전에 개척해서 지금까지 성령사역이라는 이름으로
치유와 중보기도, L.A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교회로 섬기며 집회를
매주 주일 오후에 하고 있는 데 섬김과 어우러짐을 이번 축제에서 잘 배울 수
있었고 열정도 함께 받고 돌아왔습니다.

많은 시간 동안 준비하고 기도한 모든 Staff들에게 감사하고...
CMF를 통해 하나님의 원대한 비전이 각 국에서 행해지도록
기도하는 중보기도 후원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그곳으로 인도하신 나의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심을 다시 감사하며,,,

많은 여성들이 올곧게 주님안에 자신의 달란트와 비전으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날마다 위로하시고 힘주시는 주님의 사랑이 CMF 모든
가족들에게 임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