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도든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저는 이번 CMF 선교원에서 개최한 제 2차 여성축제에 참가하기전에
하나님과의 친말감에 목말라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구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사모하고 있었지요.
우연히 라디오를 들었는데 복음방송 새롭게 하소서 시간에 황순원 사모님께서 간증하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네게서 날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을 다시 세울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수보하는 가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며 거할 곳이 되게 하는자라 하리라
하나님께서 반드시 오래 황폐된곳을 다시 세우며 무너진 데를 수보하는자가 있다고 말씀하셨다는 간증을 들었을때 가슴이 뛰고 흥분이 되며 왈칵 눈물이 솟았습니다
저는 감전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그가 바로 저예요
제가 바로 그 사람이예요
저 그곳에 가겠습니다
곧바로 전화로 참가 신청을 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여성축제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첫시간 주신 말씀이 자막에 보였을때 나를 아시는 주님께 감사했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입니요
내가 목말라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아시는 주님
내 이름 아시고 나를 아시는 주님
나를 이곳에 왜 불러 주셨을까
하나님을 더욱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황요셉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한 말씀 한말씀이 바로 저의 기도 제목이었고
저의 소원이었습니다
목사님이 기도하실때 저는 바로 앞자리에 앉아서 하나님 목사님 기도가 제기도 이었던 것 아시지요
바로 제 기도 인것 아시지요
저는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또 황순원사모님 기도와 말씀도 저의 심정 저의 소원 저의 간구와 일치가 되어
아멘 아멘 하며 받았습니다
사모님께서 전에 병 낫기를 구하시며 찬송곡에 가사를 붙여 고쳐주세요 고쳐 주세요 날마다 부르셨다고 하셨을때 하루 3시간 어떤때는 5시간 8시간 기도하셧다
하셨을때 우리가 지금 기도하면 우리세대 다음세대 그다음 세대에도 응답하신다고 말씀하셨을때 저는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무너진 예배, 깨어진 관계, 황폐된 삶을 그대로 나두고 방치하고
질질 질질 문제에 눌리고 치이고 범하며 살아왓구나
나도 적극적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황사모님안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이 내 삶에서도 역사하신다
그런데 나는 하나님과 얼마나 가까운가
황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주신 출애굽기에 말씀에서 백성들은 저 산밑에서 기다리고 장로 칠십인과 아론 훌 제사장들은 산중턱 여호수아는 산꼭대기 모세는 하나님을 대면하는 자리로 불러 올리셨음을 듣고 저 산밑에서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의 임재를 기다리고 있는 제 모습이 저를 견딜수 없게 했습니다
하나님 저가 하나님과 너무 멀리 있는 것 너무 싫어요
하나님과 가까기 가까이 있고 싶어요
견고한 진들을 깨뜨려주시고 저를 가까이 가까이 불러 주세요
하나님이 불러주셔야 제가 가지요
그 선을 넘으면 진노하신다니 제가 어찌 스스로 이선을 넘겠어요
주님 저를 가까이 나오라고 불러 주세요 사모합니다
최은아 사모님을 통하여
아브라함의 가계도를 베우게 되었고 우리 가정의 가계도에 적용해서
우리 가정과 남편 자녀 나 자신의 견고한 진이 무엇인지 깊이 통찰해 볼수 있게 되엇습니다
기간이 짧아서 아쉬?m는데 나중에 식당에서 최은아 사모님께
어떻게 우리가정에 적용할 수 있을지 여쭈어 보았는데 차근차근
성실하게 설명해 주어서 너무 고마왔습니다
조수아 박목사님 매리우사모님 박영란사모님 간증과 말씀을 들으며 여성인
내가 가정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도하며 어떻게 인내해야 하는지
그분들의 눈물과 간증들이 내게는 너무나 아름답고 보배롭고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섬겨주신 모든 사모님들 목사님들 전도사님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음식도 맛있고 정결하고 간이 잘 맞아서 참가자 모두가 행복해 하셨습니다
제가 골방에서 기도하던 내용들과 일치한 기도를 드리시는 목사님
사모님 세계곡곳에서 달려오신 사모님들
그 분들과 2박3일을 함께 보내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만지심을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
그 좋으신 하나님은 집에 돌아온 저에게 친밀감을 느끼도록 해 주셨습니다
제가 기도할때 기도의 내용이 달라지고 하나님을 높여 드리는 기도로 하나님만 구하고 하나님께 헌신하는 기도로 바뀌게 되엇습니다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차곡차곡 쌓아 놓으셨다가 하나님의 때에 풀어 응답하실 것이라는 그림을 보여주시고 마음에 확신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믿음으로 계속 기도할 것입니다
자녀를 축복하며 믿음의 말을 계속 선포할 것입니다
주님 사랑해요 온맘과 정성다해
하나님의 신실한 친구되기 원합니다
지금도 이 찬양이 내 가슴곳에서 계속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세상은 달라진 것이 없어도 지금 저는 무척 행복합니다
하나님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여성축제에서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