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목회자부부축제를 섬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 가정의 붕괴가 너무나 빠르게 진행될때, 가정의 소중함을 누구보다도 먼저 깨닫고 사역을 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누님이신 황순원사모의 사역에 대해서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곳을 이제야 찾아뵙습니다.

십여년전에 미국 방송국에서 출연하면서 뵌 영원한 소년 김철민장로님(그때나 지금이나 너무나 똑같으시네요)

이번 부부축제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우동식사모님과 우메리사모님...

영원한 청년 박수웅장로님....

모두 모두 소중하신 분들입니다..

저도 나름대로 가정의 소중함을 알아 교회사역의 중요한 포인트로 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귀한 사역에 미력한 힘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