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님 안녕하세요
지난 달 목회자 부부축제 때 스텝으로 섬겼던 아름다운 가정만들기 김남용형제입니다.
여기 온니까 그때 뵙던 박수웅장로님 우매리 사모님 등 다 뵈네요.
그때 저도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부부가 한몸을 이루기 위해 시간을 내고 마음을 내놓은 것이 예배이고 영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서 섬기신 사역의 사명과 비전을 이제 걸음마하는 저희 아름다운 가정만들기를 많이 도와주십시오.
저희들은 교회와 넌크리스찬들을 중심으로 찾아가는(소그룹) 결혼준비학교 부부학교 등을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의 섬김을 통해 기독교 문화와 이해를 직간접으로 전하고자 합니다.
부부중심문화로 가정이 행복해져야 한다는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계는 부부입니다>
김남용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