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CMF 가족들께..
모두들 안녕하시죠? 저는 GFF(국제협력회) 한길 선교사 입니다.
비자때문에 일주일간의 시간을 내어 한국에 나왔습니다.
2008년 8월은 저희 국제협력회 선교사들이 다시 태어나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정말 멋지고 행복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많은 선교사님들이 CMF 가족들의 섬김과 헌신으로
변화되고 새로워지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그후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올해 5명의 새로운 생명들이 태어났습니다.
저희가정에도 늦동이가 태어났구요. 기쁨이 넘치는 가정이 되었습니다.
가정의 소중함을 그때 많이 깨달았구요.. 아내에게 더 많이 공감해주고 이야기 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더 좋은 아빠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다른 선교사님들 모두 하나님 앞에서 더 귀한 가정이 되기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희들 늘 기억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한길선교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