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철 목사님이 쓰신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라는 제목의 책을 읽었습니다. 목사님은 젊은시절에 자신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나이가 들어서 후회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글중에 몇가지 마음에 와닿은 구절이 있어 아래에 인용합니다:

모든고난과 고통은 우리를 더 성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인도해주는 하나님의 초청장이다.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히 10:36). 이 인내의 기간동안 우리의 믿음이 참 믿음으로 단련되야,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된 이후에 하나님을 등지는 어리석은자가 되지 않을것이기 때문이다.

부모 공경이 대인관계의 근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