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그리워 이름을 조회해 보니 .
미국에 있는 모습을 보게되는군..
멀리서 김창걸 교장선생님 조문도 하고
그자리에 가서 하늘나라로 가시는 선생님께
직접 문안 드렸다.. 가족 사진도 보고. 보기 좋았다.
연락이 된다면 하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