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로님과 전도사님,

이번 LA 미션 여행주에 보여주신 장로님과 cmf staff들의 뜨거운 사랑과 넘치는 헌금을 감사를 드립니다. 호피 청소년들에게 시작한 하나님의 새일을 주님이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신 cmf staff들과 봉사자, 후원자들에게 우리의 안부와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세요.

우리부부는 9박 10일의 LA Hopi Youth Mission Trip(호피 7명 )을 마치고 29일 밤 늦게 Flagstaff에 도착했습니다. 마귀의 역사도 컸지만 하나님의 은혜도 컸습니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이 승리를 맛보았습니다. 모두 여러분들의 기도의 덕분임을 믿습니다.

그럼 2012 년 새해에는 두분과 가정, cmf 사역위에 주님의 기름부음과 복이 넘쳐서 지경이 넓혀지길 바라며... 또 우리를 선교의 동역자로 만드신 하나님을 찬송하오며, 우리의 동역을 통해 하나님나라가 호피인디언과 북미에 있는 500 여 인디언 부족 뿐 아니라 미국과 세계로 확장되길 바라며...
Happy New Year!!

유 선교사 부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