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김철민 장로님과 CMF 스텝들께 인사드립니다.

오늘 2012년 12월 1일 정기모임을 마치고 귀가하였습니다.

오늘 모임을 통하여 받은 은혜와 감사가 너무 커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선교사 부부 축제를 마치고 처음 참석하는 CMF 정기모임을 기다리고 있다가, 참석하였는데 은혜와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이준수목사님의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절절한 메시지가 앉아 있는 내내 울음을 멈추게 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은혜로운 말씀이 저의 심령 깊숙한 샘에서 생수가 넘쳐 흐르게 하였습니다.

이 은혜의 말씀으로 인하여 "사역 간증"이 물이 바다 덮음같이 온데간데 없어지고, 오직 감사와 찬양 뿐이었습니다.

"한계를 넘어선 사랑과 믿음 그리고 축복"

이런 은혜가 저희 가정과 사역지 위에 함께 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순서 후에 준비해 주신 정성의 손길, 저녁 만찬과 교제는 아름다웠습니다.

음식을 손수 준비해 주신 CMF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오늘, 다시 만난 우리 자녀들이 얼마나 즐거워 하는지...

저희 아이들이 이렇게 행복하고 즐거워 한 시간이 얼마나 있었는지 감사할 따름입니다.

함께 기도하며, 함께 찬양하며, 함께 주의 나라를 위하여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모임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CMF를 통하여 미국과 한국 그리고 세계 땅 끝까지 아름다운 사역들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인도 선교사 원성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