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을 세우는 CMF 선교원과 크라스챤 라이프가 공동으로 가장 좌절감이 심한 중도 실명자를 대상으로 육신의 어두움을 극복하고 영의 밝은 빛을 갖도록 선교와 재활을 돕는 산소망 실명자 선교회의 중창단 초청하여 찬양과 간증의 집회를 실시 합니다.  


산소망 실명자 선교회는 우리가 미쳐 알지 못한 선교의 부분들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빛을 잃고 살아가는 20만 시각장애인들이 있답니다. 그들 대부분은 중도 실명하였는데, 과거에 빛의 아름다움을 경험했기에 그 좌절감은 더욱 심하답니다.  그리고, 여기에 갖가지 질병과 사고로 1년에 4천명씩 그 숫자가 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가정의 가장이나 주부의 갑작스런 실명은 육체적 장애는 물론 실직에 따른 경제적 타격과 정신적 좌절로 인하여 행복했던 가정이 파괴되기도 하며, 심지어 자살을 하는 일까지 생기고 있답니다.


개안수술로 알려진 각막이식수술이 있긴 합니다만, 이 수술이 가능한 시각장애인은 전체에 10%에 불과하고, 수술의 성공률도 50%에 그친다고 합니다. 개안수술의 대상조차 될 수 없거나 수술에 실패해서 여전히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95%의 시각장애인들은 심한 좌절감속에 골방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장애인들을 골방에서 이끌어내고, 예수를 믿게 하며, 재활훈련을 통하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도록 하는 일을 바로 산소망중도실명자 선교회가 하고 있습니다.


현재 200여염의 회원 있으며 이들이 집회를 할 때는 차량이 부족하여 처음에 탄 사람이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고, 자체 시설이 없고 광장교회 빌려 쓰고 있습니다. 운영자금은 선교의 순수성을 갖기 위해 정부의 보조 없이 순전히 후원자들의 헌금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산소망중창단의 초청 집회로 중도 실명자들의 선교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그들이 실명의 좌절 가운데 신앙으로 극복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선교회의 회관 건립 기금 마련과 지속적인 후원의 손길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집회일정 :


6월 6일 (금) 오후 7시 30분


장소 : 흘러톤장로교회(노진걸 목사)


주소 : 511 S. Brookhurst Rd. , Fullerton, CA 92833


전화 (714)449-1863


6월 7일 (토) 오후 7시  


장소:  사랑의 빛 선교교회 (김재문 목사)


주소 : 2801 E. Colorado Bl., Pasadena, CA 91107


6월 8일 (주일) 12시 15분


장소 : 예수사랑선교교회 (강순영 목사)


주소 : 2908 Robertson Pl. , L.A. CA 90034


전화 :(310)995-3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