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역자님,

 

Happy New Year!!

 

2009년도 새해가 밝아 옵니다.

 

2009년도는 CMF Ministries가 정식으로 출발한지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동안을 되돌아보면서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노아가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듯이 CMF도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자를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세상의 약한 자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리라 하시며..(고전 1:27)라는 말씀과 같이 부족한 CMF 사람들을 통해서 주의 일을 감당하게 하시는 역사를 경험케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2008년도에는 단기선교로 몽골, 카나다, 한국, LA등에서 선교하시는 선교사들을 위한 부부축제를 실시했고, 5차에 걸친 결혼교실, 2차의 아내교실, 2차의 사모교실, 2차의 싱글맘 교실과 JAMA의 가정 축제로 섬겼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선교사님들을 후원했으며, 장애인사역, 홈레스사역, 장학금 지급 등을 할 수 있었습니다. 홀 사모 자녀를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와 미주 입양 대회를 한국 입양 홍보회(MPAK)와 공동 주최하여 은혜롭게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2008년도에 처음으로 실시한 사역 가운데 여성축제와 하와이 지부가 설립되어 부부축제가 하와이에서도 실시한 된 것이 새로운 사역들입니다. CMF 사역자들이 개인적으로 미주뿐 아니라 전 세계를 돌면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열심을 다하셨습니다.

 

이제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 하실까 궁금하며 기대가 됩니다.

1월 중에는 신년하례예배가 있고 기도원 집회와 멕시코 티후하나에서 일일 선교가 있습니다. 2월에는 결혼교실, 아내교실, 싱글맘 교실이 개강이 되고, 산상기도회가 실시하게 됩니다. 4월에는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는 밭칸지역 5개국 선교사 부부축제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등록 가정이 22가정이어서 44분의 선교사님들과 50여명의 자녀들이 함께 할 것입니다. 부부축제와 어린이 축제가 겸하여 실시 될 계획에 많은 물질과 사역자가 필요한 사역입니다. 선교사 자녀 뿐 아니라 선교지 자녀들도 함께 하는 어린이 축제가 되지 않을 가 합니다.   

 

그리고 5월에 들어서면서 SEED 선교사님들을 중심으로 하여 캐나다 밴쿠버에서 실시하고 9월에는 Costa Rica에서 중남미 선교사님들을 중심으로 하여 선교사 부부 축제가 실시 될 예정입니다. 8월에는 설립 10주년 감사예배를 하나님께 성대하게 드리려고 합니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신 것 같이 CMF을 통한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경배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렵니다.

 

11월에는 안식년으로 LA에 오신 선교사들을 위한 부부축제가 계획 되었고, 홈레스 사역들을 할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선교비 후원, 장학금 지급, 방송선교, 문서선교, 상담사역, 전화상담을 실시합니다. 2009년도에는 CMF 상담실을 운영하여 실제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갖고 있는 이민가정을 돕고 세우는 일에 전념을 다 할 것 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이 하실 일에 대해서 기대가 큽니다. 구체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저희들을 Family Ministry Missionary들로 부르셨습니다. 그러시면서 가정을 세우는 비전으로 세상에서 고통가운데 있는 가정을 건지도록 사역을 맡겨 주셨습니다.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열심으로 사람들을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로 중매했던 사도였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영적인 상태에 책임을 느끼며 열심히 그리스도께로 향하도록 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주께로 갈 수 있도록 열심을 다해 섬기는 것입니다.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온전하게 주께 맡기는 열정을 갖고 자신의 능력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지만 주님의 능력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음을 믿고 순종하며 사역을 감당 하는 것입니다. 책임의식을 느끼고 하나님의 열심으로 가정을 세우는 일에 열심을 내는 것입니다.

 

2009년도 하나님의 열심으로 사역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살롬!

 

김철민 장로

CMF Ministries

www.GodFam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