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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레이스리  2008.01.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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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치 천국의 야유예배같아요. 우리가 이땅에서 누리는 천국의 모습같은 CMF 야유회... 모두 갑자기 더욱 그립군요. 축복합니다. 지난번엔 십년만에 신학교 동창 선교사님도 만나고..존경하는 조봉기 목사님, 이인흠목사님 모두 다시금 그립습니다. 올해 8월 우리 다시 만나야지요? 그땐 식구가 더 많이 늘겠네요. 사랑합니다. 나의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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