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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레이스리  2008.01.0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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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분 힌분의 얼굴속에 살아온 세월의 모습이 아름답게 녹아 있습니다. 어떤 것으로 살 수 없는 부부가 같이 했던 시간들은 세월이 지날 수록 더욱 깊은 맛을 내며 향그러워지겠지요. 여러분들 한분 한분은 진정 가정을 세우는 위대한 가정 사역자들이십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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