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련회에 주신 말씀은 계속해서 시간이 흘러 갈수록 하나씩 새록새록 생각나게 하십니다.
그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고 싶어 계속해서 회개를 시키십니다.
50여년동안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것들이 왜 이제서야 생각나면서 회개를 하게 하시는지
주님의 십자가 밑에 엎드리기만 하면 생각나고 또 생각나 눈물을 흘립니다.
그리고 나면 반드시 주님이 저에게 가까이 오시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말씀해 오십니다.
부담이 되는 말씀이 아니고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너를 도와 주리라
이상하게도 마음에 평화가 흘러 옵니다.
생각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이 은혜가 2008년 12까지 가기를 바랍니다.
황순원 2008.02.0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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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고 싶어 계속해서 회개를 시키십니다.
50여년동안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것들이 왜 이제서야 생각나면서 회개를 하게 하시는지
주님의 십자가 밑에 엎드리기만 하면 생각나고 또 생각나 눈물을 흘립니다.
그리고 나면 반드시 주님이 저에게 가까이 오시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말씀해 오십니다.
부담이 되는 말씀이 아니고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너를 도와 주리라
이상하게도 마음에 평화가 흘러 옵니다.
생각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이 은혜가 2008년 12까지 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