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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순원  2008.02.0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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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은 우리들의 찬양을 분명히 받으신 줄 믿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파서 몸부림치는 우리 모두를 귀히 받으시고
              2008년에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실 줄 믿습니다
              사진 찍느라고 수고하신 지미 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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